[부팡앤브로큰하트]
톡톡 튀는 그릇 브랜드로
식탁을 사랑스럽게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2018.02.12



톡톡 튀는 컬러, 사랑스러운 디자인,

깨끗한 식탁 위에 보기만해도 기분 좋은 그림이 되어줄 유머러스한 테이블웨어 브랜드

부팡앤브로큰하트를 주목해볼까요?





부팡앤브로큰하트는 자신만의 독특한 컬러로 주목받고 있는 디자이너 켄드라 댄디

유머러스한 일상의 패턴이 반영된 테이블웨어 브랜드랍니다.

켄드라 댄디만의 독특한 주제와 톡톡 튀는 디자인은

주로, 과일과 꽃무늬, 패션과 메이크업 스타일, 50-60년대의 시대 분위기,

그리고 정크 푸드와 동물들에 초점을 두고 있다고 해요.

그녀만의 디자인으로 풀어가는 유머러스한 일상의 재해석! 정말 감성 돋지 않나요?





켄드라 댄디는 일러스트레이터이자 써피스 디자이너로

나는 자연이 가장 훌륭한 디자이너라는 것을 진심으로 믿으며

과일, 또는 플라워 프린트에 그저 나의 개인적인 감성을 담으려고 노력합니다.” 라는 멋진 명언까지 남겼어요.

이런 그녀가 2012년에 런칭한 브랜드 부팡앤브로큰하트, 더 믿음이 가지 않나요?





그녀만의 감각으로 재 탄생한 컬러의 조화는 한 눈에 보아도 매혹적이고, 기분 좋아지는 마법을 경험할 수 있는 듯 해요.


매일마다 고민하는 친구 결혼선물, 집들이선물, 생일선물.

은근 결정하는 것도 고통스러웠는데 이제 그럴 필요 없을 것 같아요~!!





요리 또는 테이블웨어에 관심 없는 사람이라도 여자라면 한번쯤 눈이 가고, 마음을 빼앗길 부팡앤브로큰하트가 있으니까요!

옹기종기 모여있는 모습을 보니 더 반할 것 같아요 :)





나른한 주말, 느즈막히 일어나 머그컵에는 따뜻한 커피 듬뿍 담고, 둥근 접시 위에 딸기잼 바른 토스트 두 장 딱 얹어놓으면

먹기 전부터 배부른 듯한 느낌일 것 같아요.

트렌디한 브런치 카페에 와 있는 기분?



키치하지만 유치하지 않게, 아기자기하고 사랑스럽지만 또 세련되고 감각적이게.

이런 디자인, 부팡앤브로큰하트이기에 가능한거겠죠?



 

일러스트 덕분에 실제로 사용하지 않아도, 선반 위에 살짝 올려만 놓아도 작품을 감상하는 듯한 기분까지 들어요.

이런 게 바로 일석이조인가요? 사용하지 않을 때는 기분 좋게 홈데코 까지!





 

매일 아침, 부팡앤브로큰하트 테이블웨어와 함께 상큼하고 기분 좋은 하루,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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