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처리얼] 미래식품을 연구하다.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2018.10.11



퓨처푸드랩은 미래형 식품을 연구하는 푸드테크 기업입니다.
퓨처리얼은 식사가 우리의 몸과 마음, 지구의 환경에까지 미치는 영향을 생각합니다. 또한 새로운 소재, 가공 기술, 섭취 방식, 영양 분석 등 다양한 연구를 통해 더 나은 식품을 개발합니다.

미래식품을 연구하는 푸드테크기업 퓨처푸드랩의 첫 번째 프로젝트 퓨처리얼은 우유에 타 먹어도, 스낵처럼 그냥 먹어도 맛있는 신개념 뮤즐리입니다.

또한 퓨처리얼에는 맛과 건강, 그리고 환경을 위해 기존 뮤즐리에선 보지 못한 특별한 미래형 식재료들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퓨처리얼, 과연 어떤 맛일까요?





퓨처리얼의 특수가공 기술로 우유에 타도 쉽게 눅눅해지지 않고 바삭한 식감을 유지합니다. 또한, 우유가 없어도 기분 좋은 식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퓨처리얼의 미래형 식재료인 퓨처프로틴은 지구를 살리는 미래식량이라 불리는 프리미엄 곤충 단백질 입니다.

가축 대비 온실가스 배출량 및 사료, 물공간의 사용량이 적고 조류독감, 광우병 등 가축 전염병이 없습니다. 또한 농약 및 중금속의 오염이 현저히 적습니다.

기존 뮤즐리에선 보지 못한 특별한 식재료를 만나보세요.





현미를 통째로 구워 고소할 뿐만 아니라 현미의 식이섬유도 살아있습니다.
건강한 단맛으로 간식은 물론, 식단 조절용으로도 좋습니다.





스푼이 들어 있어 우유만 있으면 아침식사로 끝! 현대인들에게 꼭 필요한 간편한 식사입니다.
우유가 없어도 간식으로 맛있게 드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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